[헤럴드생생뉴스] 지구가 갈라지는 곳을 포착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미국 과학잡지 뉴사이언티스트는 지난달 25일 유럽우주기구가 공개한 ‘지구가 갈라지는 곳’ 사진을 소개했다.
이는 우간다 서부 지역을 찍은 위성사진 세 장을 합성해 만든 것. 사진 속 오른쪽 붉은 색으로 보이는 것은 조지호수로, 호수의 하단 에드워드 호수로 물이 흐르면서 단층이 형성된 것을 볼 수 있다.
이 단층이 소말리아 판과 아프리카 대륙 사이에 생기면서 ‘지구가 갈라지는 곳’이라는 설명이 붙었다. 알버틴 단층으로 소말리아 판이 아프리카 판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면서 이 같은 모습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지구가 갈라지는 곳 사진에 누리꾼들은 “지구가 갈라지는 곳, 어쩐지 무섭네”,“지구가 갈라지는 곳, 왜 이런 현상이?”,“지구가 갈라지는 곳, 대륙 이동설이 사실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