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햄버거를 남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게 한 햄버거 포장지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단아한 여성을 위한 햄버거 포장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 햄버거 포장지에는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예쁜 입모양이 그려져 있다.
이는 일본의 한 햄버거 업체가 내놓은 것으로, 햄버거를 먹을 때 포장지가 입과 얼굴을 가려주기 때문에 상대방의 눈치 보지 않고 입을 크게 벌려 마음껏 햄버거를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포장지의 효과인 지 확실치 않지만, 포장지를 바꾸면서 매출이 200% 가까이 증가했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여성을 위한 햄버거 포장지 등장에 누리꾼들은 “여성을 위한 햄버거 포장지, 난 저런 거 없어도 편하게 먹는데”, “여성을 위한 햄버거 포장지, 어쨌든 재미있는 아이디어네”, “여성을 위한 햄버거 포장지, 소개팅 때 수제버거 종류 먹으면 좀 불편하긴 한데 절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