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NC 다이노스의 우완 이재학이 프로야구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재학은 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열린 신인왕 투표 결과 총 98표 중 77표를 획득해 유희관(두산·13표), 나성범(NC·8표)을 큰 표 차로 따돌리고 2013년 최고의 신인으로 뽑혔다.
이재학은 NC의 토종 에이스로 10승 5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2.88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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