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경제적인 비용으로 차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유상 서비스 약정상품, ‘컴팩트플러스 패키지’를 메르세데스 벤츠 전 차종에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국내 공식 딜러를 통해 판매한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를 통해 3년 또는 주행 10만km 중 먼저 도래하는 시점까지 무상으로 정기 점검, 소모품 교환 및 일반 수리를 제공하고 있다.
컴팩트플러스 패키지는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 종료 이후 고객들이 정기적으로 필수 교환해야 하는 소모성 부품과 교환 공임 및 주요 항목에 대한 서비스를 원하는 기간만큼 연장해 약정하는 상품이다.
구입 후엔 공임료나 부품값 등이 상승해도 추가 부담이 없다. 이미 B클래스 등에 선보인 상품으로, 이번에 전 차종으로 그 대상을 확대했다.
컴팩트플러스 패키지는 2년, 3년 연장 상품 중 고객의 필요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개별 부품을 구입할 때보다 각각 최대 29%, 33%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김상수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