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4일 오전 2시 35분께 광주 광산구 모 아파트 땅바닥에 쓰러져 있던 A(19)군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여자친구를 찾아갔지만 만나주지 않자 집 앞 복도에서 머무르다가 투신한 것으로 조사됐다. A군의 여자친구는 이 아파트 11층에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투신한 A군은 어깨 등에 찰과상 입었을 뿐 생명에 지장을 주는 상처는 없는 것으로 밝혔다.
경찰은 “A군이 추락하는 과정에서 나무에 부딪히고 충격을 덜어줄 수 있는 잔디밭으로 떨어져 기적적으로 가벼운 부상만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A군이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test1025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