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강화 특화 헬스케어 소재 글로벌 제품화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지역 바이오 관련 중소ㆍ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지원 신청을 받는다.
5일 인천TP에 따르면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내년 2월까지 장비활용 및 전문가를 투입해 ▷시험분석(기업 당 1000만원 이내) ▷효능 및 안전성 평가(기업 당 3000만원 이내) 등을 지원한다.
대상은 인천지역 바이오 관련 중소ㆍ벤처기업으로, 강화특화 헬스ㆍ뷰티 케어 소재 활용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인천TP는 사업 소진 때까지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032)260-0787로 문의하면 된다.
gilber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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