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가전기업 동양매직(대표 김영훈)은 기존 에어프라이어제품보다 성능과 기능을 크게 향상시킨 신제품 ‘에어오븐’을 5일 출시했다.
에어오븐은 튀김ㆍ구이ㆍ빵굽기 기능은 물론 국내 최초로 식품 건조 기능과 발효 기능을 추가한 게 특징. 디지털 터치 방식으로 45~200도의 광대역 온도 조절이 가능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동양매직은 소개했다.
특히 국내 최대 용량의 서랍식 바스켓(3.6ℓ)이 내부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해 조리 효과 극대화와 소비 전력을 낮춰 에너지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가격은 37만9000원.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