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들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 못지 않게 컨디션 유지에도 신경이 쓰인다. 즐거운 마음이 함께 하면 시험에도 도움이 된다.
6일 SNS 상에서는 수능과 관련한 각종 이야기들이 난무하고 있다.
이 중 한 메시지는 “수능 전날이라고 등교 시간에 학교 선생님께서 동물 잠옷 입으시고, 고3 한 명 한 명 호박엿 나눠주셨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귀여우신 것 같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려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에는 황토색 동물 옷을 입은 남자 선생님이 몇 명의 여학생들에게 호박엿을 나눠주는 모습이다.
한 누리꾼은 “학생들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선생님의 모습이네요. 수험생 분들, 모두 파이팅하세요^^” 라며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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