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서유리가 볼륨몸매를 과시했다.
서유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tvN ‘SNL 코리아’ 촬영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옷이 원래 저렇게 미쉐린타이어 같은 스타일이에요. 나 뱃살은 그냥 보통임…그렇게 많이 없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핑크빛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유리는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유리는 현재 tvN ‘SNL 코리아’와 XTM ‘남자공감 랭크쇼 M16’ 등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