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미나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미나는 최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오늘 베이징에서 한국으로 왔어요. 공항에 도착해서 쇼핑하러 갔어요. 김포공항 맞은편에 큰 쇼핑몰이 있는데 예쁜 옷이 정말 많아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미나는 청바지에 재킷, 모자, 선글라스를 매치해 멋스러운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볼륨 몸매가 눈길을 끈다.
미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나 근황, 40대 맞아? 대박" "미나 근황, 미모는 여전" "미나 근황, 중국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는 2007년 중국에 진출해 꾸준한 활동을 펼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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