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거래일 만에 국내 주식형 펀드에 돈이 들어왔다.
7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116억원이 유입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순유출은 지난 8월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44거래일 동안 이어져 역대 최장 순유출 기록(종전 26거래일)을 연일 경신했다. 이 기간 누적 순유출 규모는 6조1043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유출액이 한때 4000억원을 넘었지만 최근 강도가 약해지며 순유입 전환 조짐을 보였다.
권남근 기자/
happy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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