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지방경찰청이 역대 청장들을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인천경찰청은 지난 6일 청내 대회의실에서 역대 청장을 역임한 선후배가 함께 한자리에 모여 지나온 세월을 돌이켜보고 경찰 사랑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초청간담회는 총 25대 청장 중 2대 황용하 청장을 비롯해 25대 박천화 청장까지 모두 13명이 참석했다.
이인선 인천경찰청장은 “선배님들의 노력은 스스로를 태우신 노력이 있었고, 저희들의 노력은 그러한 노력에 바탕을 둔 거울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선배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했다.
gilber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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