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동양건설산업의 매각이 또 다시 무산됐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동양건설산업은 이날“회생절차 조기 종결을 위한 인수합병(M&A) 일정에 따라 이날 입찰 마감을 했으나, 입찰을 신청한 업체가 없어 유찰됐다”고 공시했다.
동양건설산업은 “M&A 조기 종결을 위해 매각을 다시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동양건설산업은 우선협상대상자인 노웨이트 컨소시엄과 M&A 본계약을 체결했으나 컨소시엄이 지난 8월 중도금을 내지 않아 계약이 해지된 바 있다.
동양건설산업은 45년 역사를 가진 종합건설회사로 아파트 브랜드 파라곤으로 잘알려졌다.
2010년까지 17년 연속 흑자를 내며 매출액 1조원을 달성했으나 2011년 서울 강남구 세곡동 헌인마을 부실로 작년 2월부터 법정관리 절차를 밟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