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과 딸 추사랑의 서로 닮은 듯한 사진이 공개됐다.
11월 10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그의 딸 사랑이가 나라 사슴공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추사랑은 사슴공원에서 자신에게 다가오는 사슴들에 질겁하고 아빠 품에 안겨 떨어지지 않았다.
이에 추성훈은 잠시 딸 사랑이를 땅에 내려놓자 사랑이는 결국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추성훈의 아버지 추계이 씨는 제작진 인터뷰에서 추성훈과 손녀 추사랑이 "안아 달라고 하고 똑같다. 오늘이랑"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두 살이었을 당시 추성훈 사진과 추사랑의 사진이 비교돼 비슷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타블로는 딸 하루에게 바나나를 두 개 주며 유치원에 바래다줬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nices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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