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다희가 슬림원피스를 입은 섹시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다희는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광고 촬영했어요.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짝짝짝! 아침까지 드라마 촬영하고 바로 또 촬영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웃으면서 파이팅해 준 우리 팀들! 당신들이 있기에 빛날 수 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이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희는 가냘픈 몸매가 여실히 드러나는 슬림원피스를 입고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침대 위에서 아찔한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섹시함을 더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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