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또 다시 트위터 해킹을 당했다.
은혁은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실명을 다시 거론하진 않을 게요…피해 입으신 여성분께 죄송하고요…제가 관리를 못해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지만 회사와 이야기 중이니까 빨리 조치를 취할게요. 트위터가 유일한 소통공간인데 없애고 싶진 않으니까요. 아무튼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날 은혁의 트위터는 한 여성의 사진과 이 여성을 설명하는 글이 게재됐다. 이에 은혁은 곧바로 해당 글을 삭제한 뒤 사과글을 게재했다.
앞서 은혁은 지난 11일 트위터에 한 여성의 나체 사진이 게재돼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은혁 사과, 도대체 누가 그런 짓을 하는 거야” “은혁 사과, 피해 여성은 무슨 죄야” “은혁 사과, 누군지 꼭 잡아서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 “은혁 사과, 누군지 참 한심"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