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개관행사에 참석했다.
이정재는 지난 11월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 위치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개관행사에 국립현대미술관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번에 완공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옛 국군기무사령부 부지 일대에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개관식에는 이정재를 비롯 박근혜 대통령, 국내 문화예술계 인사와 중국국립미술관장, 일본 모리미술관장 등 해외 미술계 인사가 참석했다. 또한 주한 미국대사, 주한 영국대사, 주한 프랑스 대사 등 주요 외교사절과 시민대표들을 포함한 5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정재는 지난해 12월 국립현대미술관 홍보대사로 위촉돼 국립현대미술관을 널리 알리고 생활 속의 미술관 사랑을 실천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