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삼성증권은 김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5명이 참여해 지난 13일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증권과 자매결연을 맺은 충주농촌체험협회 소속 농가의 농산물을 활용해 직접 담근 김치와 구매한 김치를 포함해 총 4,900kg을 독거어르신 490가구에 전달했다.
삼성증권은 김장담그기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이웃돕기 바자회 수익금 기부, 저소득층 청소년대상 문화공연초청 등 을 개최하고, 12월 봉사처를 방문하는 나눔종무식을 통해 이웃과 함께 하며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 <사진설명> 김석 삼성증권 사장(가운데)를 비롯한 삼성증권 임직원들이 김장을 담그고 있다.
happy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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