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모바일게임 퍼블리셔인 아이드림스카이(idreamsky)의 B2B부스가 활황을 이루고 있다. 중국 진출을 원하는 국내 모바일게임사들과 지속적인 미팅이 이뤄지고 있다.
아이드림스카이 한 관계자는 "중국 진출 뿐만 아니라, 시장에 대한 질문도 많다"며 "30분의 미팅 시간이 모자를 지경"이라고 말했다. 아이드림스카이는 개발사들과 합리적인 조건을 내세우고 있고, 중국 시장에 다양한 채널을 갖고 있어 중국 첫 진출을 계획하는 업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프 린던 부사장은 "'쿠키런'을 중국에서 성공적으로 론칭시킨 것이 국내 업체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준 것 같다"며 "많은 한국 게임을 중국에서 론칭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 김은진 기자 ejui77@khplus.kr부산 -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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