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참 관광공사 사장이 15일 오전 10시 사퇴한다.
한국관광공사는 15일 9시 40분께 사내방송으로 “잠시 후 오전 10시에 관광공사 지하1층 TIC 센터에서 이참 사장의 퇴임식이 있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앞서 이참 사장은 지난 12일 밤 지난해 설 연휴에 외부 용역업체 관계자들과 일본의 퇴폐업소에 방문했다는 의혹이 보도되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관광공사는 “지인들과 개인경비로 여행을 다녀온 것뿐이며, 이에 대한 증인도 구해놨다”는 해명을 내놓은 바 있다.
그러나 이 사장은 여러 사유로 퇴임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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