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슈퍼스타K5 우승자는 19살의 박재정이었다.
15일 Mnet ‘슈퍼스타K5’ 에서는 TOP2 박시환과 박재정의 결승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김동률의 ‘사랑한다는 말’, 동방신기의 ‘주문-미로틱’을 스페니시 풍으로 편곡한 음악을 선보였다. 또한 황세준이 작곡한 박재정 첫 신곡 ‘첫눈에’로 심사위원들의 만족시켰다.
가사실수 등이 있었으나 결국 박재정이 두 라운드 모두 높은 점수를 차지해 우승을 차지했다.
배철수를 통해 우승자로 호명된 박재정은 얼떨떨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내 박재정은 애써 눈물을 삼키며 “나는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라며 “조금 더 배워서 오겠다. 조금 더 배우고 조금 더 성장해서 여러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하겠다. 지금까지 내 노래를 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겸손한 우승소감을 전했다.
슈퍼스타K5 우승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5 우승자, 박재정이 될줄 알았어" "슈퍼스타K5 우승자, 19살이라니…" "슈퍼스타K5 우승자, 앞으로 성장이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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