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부산 동래경찰서는 판매한 대포차에 위성항법장치(GPS) 장비를 장착한 뒤 해당 차를 다시 훔친 혐의(사기)로 A(24) 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또 A 씨 등이 판매한 차가 대포차인지 알면서도 이를 구매한 B(34) 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 등은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훔치거나 빌린 고급승용차를 대포차로 처분하고 미리 차량에 부착해놓은 GPS로 위치를 확인, 복제키를 이용해 차량을 다시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pdj24@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