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사진부 박해묵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주관하고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이 후원하는 제13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포트레이트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수상작은‘ 대한민국 경찰, 잠시 검문있겠습니다’이다.
‘슈퍼 히어로’는 영화 속 이야기일 뿐이다. 현실엔 다만 경찰로 불리는 ‘이름 없는 영웅’들이 있다. 그리고 매년 15.4명의 경찰이 직무수행 중 목숨을 잃고 있다.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일은 숭고하고 보람되다. 하지만 지금 일선 경찰들은 제대로 된 국민의 감사와 존경을 받지 못하고 있다. 국민의 경찰로 거듭나느냐, 정치경찰로 추락하느냐, 경찰은 다시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
<박해묵기자/ 헤럴드경제/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헤럴드경제 사진부 박해묵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주관하고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이 후원하는 제13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포트레이트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수상작은 ‘대한민국 경찰, 잠시 검문있겠습니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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