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와인 수입 전문업체 레뱅드매일은 19일 데워 마실 수 있는 와인 ‘슈테른탈러 글루바인’을 국내 처음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독일어로 ‘따뜻한 와인’을 뜻하는 글루바인은 독일, 스칸디나비아 지역에서 감기 예방과 원기 회복용으로 데워 마시고 있다. 이 제품은 독일의 유명 글루바인 산지인 뉜부르크 인근에서 생산됐다. 1000㎖에 가격은 1만5000원. 알코올 도수는 10도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트렌드에 민감한 국내 와인 소비자를 사로잡을 만한 따뜻하게 마시는 와인 ‘슈테른탈러 글루바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데워 즐길 수 있어 연말 모임이 많은 이 시기에 더욱 잘 어울리는 와인”이라고 말했다.
‘슈테른탈러 글루바인’은 신세계백화점(본점ㆍ강남점ㆍ경기점ㆍ인천점ㆍ의정부점ㆍ스타슈퍼 도곡점)과 롯데백화점(잠실점ㆍ노원점)에서 판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hong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