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와인 수입 전문업체 레뱅드매일은 19일 데워 마실 수 있는 와인 ‘슈테른탈러 글루바인’을 국내 처음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독일어로 ‘따뜻한 와인’을 뜻하는 글루바인은 독일, 스칸디나비아 지역에서 감기 예방과 원기 회복용으로 데워 마시고 있다. 이 제품은 독일의 유명 글루바인 산지인 뉜부르크 인근에서 생산됐다. 1000㎖에 가격은 1만5000원. 알코올 도수는 10도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트렌드에 민감한 국내 와인 소비자를 사로잡을 만한 따뜻하게 마시는 와인 ‘슈테른탈러 글루바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데워 즐길 수 있어 연말 모임이 많은 이 시기에 더욱 잘 어울리는 와인”이라고 말했다.
‘슈테른탈러 글루바인’은 신세계백화점(본점ㆍ강남점ㆍ경기점ㆍ인천점ㆍ의정부점ㆍ스타슈퍼 도곡점)과 롯데백화점(잠실점ㆍ노원점)에서 판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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