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헝거 게임:캐칭 파이어(The Hunger Game: Catching Fireㆍ이하 ‘헝거 게임’)’ OST가 국내에 발매됐다.
이번 OST엔 록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아틀라스(Atlas)’를 비롯해 올해 최고의 신인으로 꼽히는 록밴드 이매진 드래곤스(Imagine Dragons), ‘로열스(Royals)’로 빌보드 싱글 차트 7주 1위를 기록한 신인 로드(Lorde), 위켄드(The Weekend), 엘리 골딩 (Ellie Goulding) 등이 참여했다.
특히 지금까지 한 번도 영화 OST를 맡지 않았던 콜드플레이의 참여가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번 영화의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Francis Lawlance)는 “콜드플레이는 내가 존경하는 밴드”라며 “이번 영화의 분위기와 주제에 어울리는 곡이 탄생해 매우 흥분된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헝거 게임’은 오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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