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옥빈의 시사회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열한시’(감독 김현석)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김옥빈의 패션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옥빈은 뒤쪽이 지퍼 형태로 된 독특한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특히 가슴과 허벅지 쪽에 트임이 있어 은근한 섹시함을 강조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시사회에서 김옥빈은 “영화 촬영 당시 너무 대충 찍는 것 같아 감독님에게 화를 낸 적이 있다. 하지만 완성된 영화를 보니 할 말이 없어졌다”며 “시사회가 끝난 후 감독님에게 감사한 마음에 포옹해 드렸다”고 훈훈한 영화 소감을 전했다.
김옥빈 시사회 사진에 네티즌들은 “김옥빈 시사회, 원피스 어디 거예요?” “김옥빈 시사회 미모가 나날히 아우~” “김옥빈 시사회, 김옥빈 정말 예쁘네~” “김옥빈 시사회, 영화도 연기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열한시’는 다음날 오전 11시로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그곳에서 가져온 24시간 동안의 CCTV에서 죽음을 목격하고 그것을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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