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 본사에서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외와 수요봉사회가 밝은 표정으로 조손 가정과 독거 노인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이날 만들어진 5000여개의 사랑의 선물은 도움이 필요한 3202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1.20 20일 오전 서울 대한적십자 본사에서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외와 수요봉사회가 조손가정과 홀로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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