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해태’ 손호준 일상 공개에 이어 ‘삼천포’ 김성균의 요정병을 폭로했다.
최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해태’ 역으로 출연 중인 손호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삼천포’ 역할을 맡은 배우 김성균이 요정병에 걸렸다고 말했다.
손호준은 “김성균 형이 삼천포의 귀여운 캐릭터에 빙의됐다. 심지어 현장에서는 ‘포블리’라고 불린다”며 “‘요정병‘에 걸려서 깜찍한 표정도 많이 늘었다. 밥 먹다가도 젓가락을 요술봉처럼 휘두르면서 ’나 이 반찬 줘‘라고 말한다”고 폭로했다.
손호준 일상 이어 삼천포 요정병 폭로를 접한 누리꾼은 “삼천포 요정병, 완전 좋아” “삼천포 요정병, 매력 빵빵 터짐” “해태 삼천포 커플 좋다” “손호준 일상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