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 니콜이 내년 2월 미국 유학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회사와 논의한 바 아니다"고 밝혔다.
DSP 측은 20일 본지에 "니콜의 유학에 대해서는 소속사와 논의 된 바가 없다. 내년 1월까지 전속 계약이 돼 있는 만큼 예정된 스케줄은 정상적으로 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일본 언론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니콜이 내년 2월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니콜의 탈퇴는 사실상 확정된 것이며, 내년 1월 DSP미디어와의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솔로로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