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삼성언론재단(이사장 정창영)은 최근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사진을 선임하고 2014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재경 교수(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와 차동민 변호사(김&장 법률사무소)를 신임이사로, 안경태 회장(삼일회계법인)과 차병직 변호사(법무법인(유한) 한결)를 신임감사로 각각 선임했다.
삼성언론재단 이사진은 이사 8명, 감사 2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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