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이젠벅’(대표 김형섭)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캐주얼 윈터부츠 ‘베를린(Berlin)’을 출시했다. 뛰어난 보온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한파 속에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베를린’은 넓은 퀼팅 라인에 볼륨 있는 패딩 소재를 넣어 한층 따뜻하고 포근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밑창에 미끄럼 감소 기능의 부틸 러버(Butyl Rubber)를 적용해 빙판 위에서도 뛰어난 접지력을 발휘하며, 충격 흡수가 탁월해 편안한 활동감을 줘 한겨울 일상 패션은 물론, 가벼운 레포츠 활동 시 활용하기 좋다.
발목 위를 살짝 덮는 길이로 길고 날씬한 각선미를 강조해주며, 손쉽게 뗐다 붙일 수 있는 벨크로를 적용해 발의 컨디션이나 스타일에 따라 핏(Fit) 조절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심플한 블랙, 네이비 컬러에 화사한 라임,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 준 세련된 디자인으로 스커트나 레깅스, 스키니진 등 다양한 스타일 연출 시 센스 있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배색 컬러의 레깅스나 레그 워머 등과 매치하면 밋밋하기 쉬운 겨울 패션에 발랄하면서도 색다른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14만9천원.
이젠벅의 용품기획팀 이병길 팀장은 “매년 계속되는 혹한에 패딩, 다운 소재가 적용된 윈터부츠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디자인과 스타일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도 다양해지고 있다” 며 “보온성은 물론, 이젠벅만의 심플하고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베를린’은 변덕스런 겨울 날씨에도 색다른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vicky@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