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적우가 나이 속인 것을 인정하며 실제 나이를 공개했다.
적우는 21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나이를 속인 것은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적우는 활동 초반 나이를 속였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그는 “지난 2004년 데뷔했을 때 기획사 사장님께서 럭키 세븐이 좋다고 77년생으로 활동하자고 했다”며 “실제 나이는 그것보다 6살 많다. 사실은 71년생”이라고 밝혔다.
한편 적우는 이날 자신과 관련된 성형설, 스폰서설, 출산설 등 각종 루머를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