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쿠첸(리빙사업부 대표 강태융)은 소형가구를 겨냥한 4인용 IH전기압력밥솥 ‘클래식 4인용’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클래식 4인용(CJH-PA04 시리즈)은 지난해 출시돼 인기를 끌었던 10인용 IH전기압력밥솥 명품철정 클래식(CJH-PA1001iC)의 4인용 버전이다.

스마트 다이얼 시스템을 적용, 다이얼을 돌려서 취사 메뉴를 설정할 수 있어 버튼 조작의 번거로움을 덜었다. 취사 메뉴로는 백미, 백미쾌속, 건강잡곡, 건강현미, 영양찜, 이유식 등이 있으며 찰진밥, 중간밥, 일반밥 등 취향에 따라서도 밥을 취사할 수 있다. 바쁜 아침에도 백미쾌속 기능을 이용하면 1~2인분을 15분 안에 취사할 수 있다.

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쿠첸(리빙사업부 대표 강태융)은 소형가구를 겨냥한 4인용 IH전기압력밥솥 ‘클래식 4인용’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쿠첸(리빙사업부 대표 강태융)은 소형가구를 겨냥한 4인용 IH전기압력밥솥 ‘클래식 4인용’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기상시간이나 퇴근시간 등 원하는 시간을 예약해두면 시간에 맞춰 밥을 짓는 ‘예약취사기능’과 보온 중인 밥을 식사 직전에 높은 온도로 가열해 더 따뜻한 밥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재가열기능’도 있다. 소량의 물로 증기배출구를 세척해주는 ‘자동세척기능’도 갖췄다.

yesyep@heraldcorp.com

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쿠첸(리빙사업부 대표 강태융)은 소형가구를 겨냥한 4인용 IH전기압력밥솥 ‘클래식 4인용’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쿠첸(리빙사업부 대표 강태융)은 소형가구를 겨냥한 4인용 IH전기압력밥솥 ‘클래식 4인용’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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