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백두장사 출신 씨름선수 박영배가 지난 22일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박영배는 31세의 젊은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씨름계 관계자는 “사업차 해외에 다녀온 피로가 누적되면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것 같다”고 전했다.
고인은 2003년 현대삼호중공업 씨름단에 입단, 2005년 설날대회 백두급에서 처음 우승을 차지한 이후 2006년까지 아홉차례 장사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현역 은퇴 후에는 2011년부터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등 제 2의 인생을 개척해 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