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이스타항공이 국내 저비용항공사로는 최초로 청주~상하이 노선에 부정기편을 운항하고 청주~옌지 노선도 재운항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21일 국내 저비용항공사로는 최초로 중국의 대표적인 도시인 상하이에 부정기편을 운항했다. 주 2회(목ㆍ일) 운항하는 청주~상하이 노선은 오후 9시 30분에 청주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 오후 10시 30분에 상하이 푸동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이어 이스타항공은 22일부터 청주~옌지 노선을 재운항한다. 주 2회(월ㆍ금) 운항하는 청주~옌지 노선은 오전 10시 청주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 오전 11시 30분에 옌지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번 상하이ㆍ옌지 노선 운항을 통해 향후 중국 지역 정기편 운항을 더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이스타항공만의 다양한 서비스로 한ㆍ중 간 관광 및 사회적 교류 확대에 큰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