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캐나다산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프라임 멀티비타민&미네랄’<사진>을 전국 주요 백화점 ‘네이처스 비타민샵’을 통해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캐나다 현지에서 각종 과일과 식물 및 건조효모 등으로부터 식물성 천연원료를 추출해 직접 생산 및 제조됐다. 또 한국인 체질과 생활양식에 맞는 원료의 성분배합을 통해 하루 1정(1450mg)만으로도 21가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게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프라임 멀티비타민&미네랄은 맨ㆍ우먼ㆍ휴먼 3가지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백화점판매 기준 5만5000원(90정 포장).
동국제약 관계자는 “기존 천연원료 비타민들보다 섭취가 간편하고, 소화흡수율 및 생체이용률이 높아 소비자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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