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훈(Hoon)이 크리스마스 싱글 ‘요울라비요우르(Jolabjor)’를 지난 28일 발매했다.
‘요울라비요우르’는 크리스마스 맥주를 뜻하는 단어로 싱글엔 ‘새터데이(Saturday)’ ‘스피크(Spark)’ ‘클리어 애즈 어 스타(Clear As A Star)’ 등 김훈의 최근 자작곡과 겨울을 테마로 한 유년 시절 자작곡 및 자작 캐럴이 담겨 있다.
김훈은 “이번 싱글은 정규 앨범 발표 전 준비운동과도 같은 작품”이라며 “싱글엔 영어ㆍ한국어ㆍ아이슬란드어ㆍ스웨덴어 그리고 창작언어 및 스캣까지 다양한 언어가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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