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영화 ‘사랑해 진영아’의 배우 김규리 스틸컷이 공개됐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규리 알몸 노출’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김규리의 영화 스틸컷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미꽃잎으로 신체의 주요부위만 가린 채 누워있는 김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영화 ‘아메리칸 뷰티’의 한 장면을 패러디한 것.
김규리 주연의 ‘사랑해 진영아’는 세상 모든 여자들이 통과의례처럼 겪는 일과 사랑, 그리고 가족에 대한 고민을 철없고, 돈없고, 빽없는 서른 살 시나리오 작가를 통해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앞서 배우 김민교는 지난 13일 트위터에 “망가질 줄 아는 멋있고 성격 좋은 여배우 김규리 씨. 내가 정말 ‘SNL 코리아’를 하며 몸매 좋은 분들을 많이 봤지만, 당신이 갑이요! 흥하소서”라며 김규리를 극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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