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무서운 담배 디자인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무서운 담배 디자인’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관모양으로 디자인된 담뱃갑이 담겨있다.
그러나 흡연자는 담배를 꺼내기 위해 관 뚜껑을 열어야 한다.
이 담뱃갑은 우크라이나 출신의 디자이너가 생각해낸 디자인으로, 자연스럽게 담배를 끊게 하는 디자인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관 모양의 담뱃갑 모양을 접하며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자극하는 것.
무서운 담배 디자인을 본 누리꾼들은 “무서운 담배 디자인, 갖고 싶지 않다” “무서운 담배 디자인, 금연에는 효과적일 듯” “무서운 담배 디자인, 매일 관을 열었다 닫았다하면 이상할 거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