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만식과 지승현이 라디오에 동반으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정만식과 지승현은 26일 오후 방송되는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3, 4부에 등장한다.
지난 25일 녹음에 참여한 두 사람은 이날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결혼 등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서도 서슴없이 공개했다.
내달 28일 결혼식을 앞둔 정만식은 결혼 준비 과정과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으며,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프로그램에서 대세로 거듭난 비결을 전했다.
또 2년 전 결혼해 돌을 맞은 딸을 두고 있다는 사실이 최근 공개돼 화제를 모은 지승현은 결혼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더불어 현재 흥행 질주 중인 영화 ‘친구2’와 카메오로 등장해 큰 이슈를 불러온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한 소감 등을 말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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