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영산강 유역 고분 중에서 최고 수준의 위계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되는 최대급 방대형 고분이 확인돼 학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화재청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소장 이주헌)는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복암리에 있는 정촌고분(丁村古墳ㆍ나주시 향토문화유산 제13호)에 대한 발굴조사 결과, 6세기 전반 무렵의 방대형(方臺形ㆍ네모진 평면에 윗면이 평평한 형태) 고분으로 입지와 규모, 봉분의 외피를 마감하는 시설 등에서 지금까지 조사된 영산강 유역 고분 중에서 최고 수준의 위계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27일 밝혔다.
이윤미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