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서울 남산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올해로 18년째를 맞이하는 자선열차가 운행을 시작했다. 자선열차를 구경하러 온 아이들이 산타와 산 타리나로 분장한 호텔 직원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자선열차를 후원한 60여 기업으로부터 조성된 후원금은 복지시설에 전달되었으며, 운행 은 2014년 2월 2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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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서울 남산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올해로 18년째를 맞이하는 자선열차가 운행을 시작했다. 자선열차를 구경하러 온 아이들이 산타와 산 타리나로 분장한 호텔 직원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자선열차를 후원한 60여 기업으로부터 조성된 후원금은 복지시설에 전달되었으며, 운행 은 2014년 2월 2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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