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순(교육자/한밭대교수)
한밭대 김양순 영어영문학과 교수가 지난 23일 열린 한국현대언어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6대 회장에 선출돼 향후 2년간 학회를 이끌게 됐다.
김양순(교육자/한밭대교수) 한밭대 김양순 영어영문학과 교수가 지난 23일 열린 한국현대언어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6대 회장에 선출돼 향후 2년간 학회를 이끌게 됐다.

[헤럴드 경제(대전)=이권형 기자] 한밭대 김양순 영어영문학과 교수가 지난 23일 열린 한국현대언어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6대 회장에 선출돼 향후 2년간 학회를 이끌게 됐다.

한국현대언어학회(The Modern Linguistic Society of Korea)는 1983년 창립 후 언어학, 영어학, 영어교육학, 국어학 등 언어학 관련 분야의 국·내외 유수한 학자들이 참여하는 학술단체로 한국연구재단의 등재 학술지‘언어연구(The Journal of Studies in Language)’를 연 4회 발간하고 있다.

김 신임회장은 “학회가 30주년을 맞는 시점에 회장을 맞게 되어 더욱 영광이며 명실공히 언어학 연구의 선도학회로 더욱 활발한 국ㆍ내외 학술교류를 통한 학문적 소통 그리고 신진학자들의 활동확대 등을 이뤄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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