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28일 서울 구로 화원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문화 이주여성들과 함께 김장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산단공 임직원 30여명과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20명이 참가했으며, 김치는 다문화가정과 한 부모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장에 직접 참여한 강남훈 산단공 이사장은 “임직원들이 서툴지만 정성을 담아 만든 김치로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건강하게 올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esyep@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