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 현아의 퍼 아우터 스타일링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트러블메이커는 최근 각종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를 휩쓰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SBS '인기가요'에서 현아와 현승은 블루 톤의 의상 콘셉트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허리선을 웃도는 민트 컬러의 퍼 재킷으로 슬리브리스 티셔츠, 핫팬츠, 블랙 망사 스타킹으로 연출한 슬림한룩에 포인트를 줬다.
현아가 착용한 제품은 스타일난다의 소프트 컬러 퍼 재킷으로 알려졌다. 이 재킷은 부러운 촉감과 풍성한 퍼의 앙상블이 화려함을 자아낸다. 특히 무채색 컬러가 아닌 물이 빠진 듯 차분한 파스텔 민트 컬러는 캐주얼한 느낌을 어필한다.
한편 트러블메이커는 신곡 '내일은 없어'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