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사진 왼쪽> 선수가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위원회는 지난 30일 서울 태평동 프레스센터에서 리듬체조 스타 손 선수를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손 선수는 아시아와 세계대회에서 한국 리듬체조의 새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리듬체조 요정’이다.
손 선수는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국제이벤트에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이라며 “홍보활동은 물론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수<사진 오른쪽> 위원장은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는 손 선수와 더불어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도 40억 아시아인에게 널리 알려져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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