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루에 250종류 사과
[헤럴드생생뉴스] 나무 한 그루에 무려 250종의 사과가 열려 화제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웨스트 서섹스에 사는 폴 바넷(40)이라는 남성은 1989년부터 20년 넘게 키운 사과나무에서 250 종류의 사과를 수확했다.
그는 매년 겨울 종류가 다른 사과나무를 접목해 20년 동안 정성스럽게 사과나무를 키웠고, 그 결과 올해에는 무려 250종류의 사과를 수확할 수 있었던 것.
폴은 “다양한 종류의 사과를 재배하고 싶었지만 정원의 면적에는 한계가 있어 한 그루의 나무에서 여러 종류의 사과를 만드는 방법을 택했다”고 밝혔다.
한 그루에 250종류 사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그루에 250종류 사과, 저게 가능해?”, “한 그루에 250종류 사과, 20년동안 접붙이기 했다니 정성 대단하다”, “한 그루에 250종류 사과, 맛도 다 다를까?”, “한 그루에 250종류 사과, 사과 종류가 이렇게 많다는 것 자체도 놀랍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