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미래와금융 연구포럼은 금융회사 자산관리 비즈니스의 장래를 고민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세미나는 오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열린다.
강창희 미래와금융 연구포럼 대표가 ‘왜 지금, 자산관리비즈니스의 장래를 고민하는가’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김종태 대우증권 미래설계연구소장은 ‘국내금융회사 개인자산관리 비즈니스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또 조경만 엉클조 아카데미 대표가 ‘개인자산관리 비즈니스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보험 GA’, 김일선 한국투자자보호재단 전무이사가 ‘금융시장 패러다임의 변화와 자산관리 비즈니스의 미래’에 대해 발표한다.
참가인원은 선착순 45명이며, 참가비 1만원이다. (문의:02-782-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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