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공포의 베란다’ 시리즈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포의 베란다’ 시리즈가 속속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베란다에 놓인 해골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이 해골은 뼈만 있는 게 아니라 각종 장기까지 드러나 있어 더욱 섬뜩한 느낌을 준다.
이에 사진 게시자는 ‘공포의 베란다’라는 제목을 붙였다.
‘공포의 베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공포의 베란다, 어떤 의도로 놔둔 걸까”, “공포의 베란다, 밤에 보면 기절할 듯”, “공포의 베란다, 할로윈데이때 쓰려는 건가”, “공포의 베란다, 도둑도 못 들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