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고추 말리는 방식은 약간 틀리다.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인 지난 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주택가에서 태양광을 많이 받아들이는 검은색 자동차 위에 고추를 말리고 있는 모습이 이채롭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주택가에서 태양광을 많이 받아 들이는 검은색 자동차위에 고추를 말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